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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의 기업체 유치가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최근들어 농공단지 등에
기업체의 창업과 입주신청이 잇따라
지역경기 활성화에 청신호가 되고 있습니다.
안동 성낙위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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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장갑을 생산해 서울과 수도권에
판매하고 있는 한 제조업체.
최근 공장을 새로 짓고
제품 생산을 위한 시운전이 한창입니다.
이 업체는 교통 등 입지여건이 좋아지고
폐광자금이 지원되는 문경지역에 공장을 신설했습니다.
◀INT▶유미향 -창업회사 대표-
이처럼 문경지역에는 올들어 지금까지
9개 업체가 입주를 신청해 공장을 새로 짓거나 폐업한 공장을 인수했습니다.
이에 따라 마성 등 지역 3개 농공단지는
90% 분양이 완료됐고 가동율도 85%에 달하고 있습니다.
여기에다 신규업체가 입주하면 2,3백명의 인력이 고용될 것으로 보여
지역경기 활성화가 기대되고 있습니다.
(S/U)특히 문경지역은 올해 말
중부내륙고속도로 전구간이 개통될 예정이어서
기업체 유치에 호기를 맞고 있습니다.
문경시도 공업용지를 추가로 확보하고
전담팀을 구성해 기업 유치활동에 본격적으로
나설 계획입니다.
◀INT▶강주석 창업지원과장 -문경시-
경기부진으로 침체에 빠져있는
문경지역 농공단지가 업체의 잇따른 입주로
활기를 되찾으면서
지역경기 활성화에 청신호가 되고있습니다.
MBC NEWS 성낙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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