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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터키 국가대표평가전 대구서 열려

입력 2004-05-28 18:45:49 조회수 2

한국 축구국가대표팀이
다음달 5일 오후 8시
대구 월드컵경기장에서
터키 국가대표팀과 평가전을 가집니다.

대구시는 지난 2002년
대구에서 열린 월드컵 3,4위전에서
터키에게 3:2로 아깝게 패한
한국 축구국가대표팀이 월드컵 개최
2주년을 기념해 터키와 평가전을
대구에서 갖는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평가전은 터키 대표팀이
월드컵 당시 출전선수 11명을 포함하는
최정예 선수로 구성함에 따라,
한국 대표팀도 안정환, 설기현, 박지성,
송종국, 등 해외파와 함께
조재진, 최성국 등 올림픽대표팀
선수를 포함해 최정예 선수로
엔트리를 구성할 예정입니다.

입장권은 1등석 3만원,
2등석 2만원, 3등석이 만원에
판매되는데 대구은행과 하나은행,
대한축구협회 홈페이지에서
구입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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