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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수기념관 체험코스로 각광

성낙위 기자 입력 2004-05-27 11:13:19 조회수 1

상주 효자 정재수 기념관이
효와 전통문화 체험코스로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상주 효자 정재수 기념관에는
서울 등 대도시 학생들이
잇따라 방문하는 등
최근들어 관람객들의 발길이
부쩍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 곳에는 또 연날리기와
팽이치기, 굴렁쇠 등
전통놀이 시설이 마련돼
가족단위의 관람객들의
문화체험장으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효자 정재수 기념관은
폭설 속에 쓰러진 아버지를 구하려고
자신의 옷을 덮어주고
함께 숨진 정재수 군의
효행을 기리기 위해
지난 2001년 개관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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