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동부경찰서는
지난 98년 신암동 새마을 오거리 일대에서
'오거리파'라는 폭력조직을 결성해
지난해 10월까지 유흥업소 등지에서
약 1억원어치의 금품과 술값을 갈취하고
폭력을 휘둘러온
37살 이 모씨 등 일명 '오거리파'조직원
14명 가운데 7명은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1명은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은 나머지 조직원 6명에 대해서도
사전 구속영장과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검거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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