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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최인술 씨 쌀의 해 맞아 대통령 표창

입력 2004-05-27 10:15:24 조회수 1

세계 쌀의 해를 맞아
상주시 가장동에 사는 54살 최인술 씨가
쌀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으로
대통령 상을 받았습니다.

상주시 쌀 연구회 회장인 최 씨는
1970년대부터 식량 자급자족을 위해
병에 강하고 품질이 좋은
신품종 쌀 18종의 보급에 앞장섰고,
영남농업시험장 명예 연구관으로
30년 동안 쌀 산업 발전과
상주 일품쌀 브랜드 개발에 노력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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