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내버스의 파업으로
지하철과 택시 이용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버스파업이 시작되자 비상체제에 들어간
대구지하철 공사는
지하철 운행횟수를 하루 22회 늘린
354회로 운영하고 있는데,
지난 25일부터 승객이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휴일인 어제도 지난 주 목요일보다
85% 늘어난 만 3천여명을 기록하는 등
시내버스 파업이후 지하철 이용객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한편 택시업계도 부제가 해제된 가운데
택시를 이용하는 시민들도 조금씩
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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