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부경찰서는
학교에서 불량써클을 만들어
지난해 10월부터 최근까지
같은 학교 학생들을 때리고
백 여 차례에 걸쳐 현금과 운동화 등
50여만원 상당을 빼앗은 혐의로
대구시 동구 입석동 16살 김 모군 등
고등학생 15명을 붙잡아 5명은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들은 또 칠성시장 등지에서
시가 330만원 상당의 오토바이 5대를 훔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