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남부 경찰서는
필로폰을 판매하고 투약한
대구시 서구 중리동 52살 김 모씨와
대구시 동구 용계동 48살 장 모씨에 대해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8일밤 11시쯤 대구시 서구 중리동 길거리에서 필로폰 1그램을 장씨에게 판매하고
장씨는 구입한 필로폰을 식용수에 희석해 상습적으로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포항 남부경찰서는 또,
술에 취한 사람에게 접근해
노래방에서 술을 더 마시게 한 뒤 폭행해 백만원권 수표 등 350만원 상당을
빼앗은 군위군에 사는 35살 권모씨에
대해서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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