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 kg당 7천 원선까지 올랐다가
4월 들어 3천 원선까지 폭락하는 등
크게 떨어졌던 의성 마늘값이
수확기를 한 달여 앞두고
밭떼기 가격이 200평에 250만 원선으로
지난 해보다는 못하지만
가격이 점차 오르고 있습니다.
농산당국은 농협의 계약재배와 연합판매 덕에
가격 지지대가 형성되고,
마늘생육상태가 좋아
재배면적이 줄었지만 수확기에는
kg당 4천 원에서 4천 300 원선은
유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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