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성적이 나쁘다면서 집단으로 가출했던
여고생들을 2주만에 경찰이 찾아 무사히 집으로
돌려보냈습니다.
지난 12일 대구시 수성구 범어동
모여고 1학년 김모양등 여고생 4명이
성적이 떨어져 부모님한테 미안하다는 메모를 남기고 집단으로 가출했습니다.
대구 수성경찰서는 이들에 대해
추적을 벌인 결과 이들이 마산시 창동
PC방을 전전하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가출 2주만에 이들을 찾아
모두 집으로 돌려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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