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부 경찰서는
기수련을 시켜주던 여자 스승을
감금 폭행한 혐의로 대구시 북구 고성동
35살 백모씨를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백씨는 기수련 스승인 41살 김모 여인이
자신의 죽은 동거녀가 환생한 것으로 생각하고
정을 통해오다 지난 7일 김여인이
남편과 이혼하지도 않고
자신의 부모를 찾아보지도 않는다면서 때린 뒤
지난 13일 부터 자신의 집에 6일동안
감금하고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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