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북부 경찰서는
병원에서 채혈을 한 뒤 어지럽다는 이유로
간호사와 직원에게 흉기를 휘두른
포항시 남구 36살 김모씨를
살인미수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는 어제 오후 4시쯤
성병 감염 검사를 받기 위해
포항시의 모피부과 병원을 찾아 채혈을 한 뒤 어지럽다며 28살 김모 간호사에게
흉기를 휘두르고 이를 말리는 병원 사무장 59살 강모씨등 2명에게도 흉기로 상처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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