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내버스 노조의 파업이
해결기미를 보이지 않자 대구시내
주요 기관장들이 긴급 대책회의를
갖고 대응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조해녕 대구시장과 교육감,
대구지검장, 경찰청장, 국세청장 등
주요 기관장들은 오늘 오후 5시
대구시청에서 긴급 대책회의를 갖고
버스경영의 어려움은 구조적인
것으로 파업으로는 해결이 불가능한
문제라는데 뜻을 모았습니다.
또 대구시는 버스 준공영제를
가능한 부분부터 시행하고 교육청은
학생수송대책을 마련하는 등
각 기관마다 다각도의 대책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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