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4공단에 2007년까지
6억 달러를 투자하기로 한
일본 '아사히 글라스'사의
'와다 타카시' 사장이
오늘 구미시를 방문했습니다.
'와다 타카시' 사장은
초기 투자는 '아사히 글라스'
단독으로 하지만
앞으로는 한국전기초자와 합작형태로
투자할 뜻을 밝혔습니다.
'와다 타카시' 사장은
구미 4공단을 둘러본 뒤
시설에 만족감을 나타내고 구미시의
각종 지원에도 감사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