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사이트를 개설해 무작위로 스팸메일을 보내 회원가입을 받은 뒤 가입비를 가로챈
일당 3명이 경찰에 잡혔습니다.
경북 경찰청 사이버 수사대는
성인사이트 개설자 부산시 영도구 36살 최모씨를 사기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이 사이트를 관리한 29살 변모씨등
2명을 같은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3월부터 포르노 동영상을
보여주는 것처럼 성인사이트를 개설한 뒤
무작위로 스팸메일을 발송해
2천 800여명으로 부터 8천 300만원의
가입비를 받아 가로 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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