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지역 중·장년층 가운데
절반 이상이 규칙적인 운동으로
건강 관리를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상주시 보건소가 지난 달,
40살에서 60살의 중·장년층 주민
500가구를 방문해 조사한 결과
66%가 규칙적으로 운동을 한다고
답했습니다.
응답자의 70%가
담배를 피우지 않는다고 답했고,
담배를 피우는 사람 가운데
금연을 시도한 경험이 있는 사람 71%,
담배를 끊을 계획인 사람은 65%로
나타났습니다.
술을 마신다고 답한 사람은 60%였는데
술 마시는 횟수는 주 1-2회 이상이
65%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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