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보증기금의
보증대상사업자가 축소되면서
신규 보증금액이 크게 줄었습니다.
신용보증기금 대구경북본부에 따르면
올들어 1/4분기 대구경북지역
사업자에 대한 신규 신용보증금액이
천580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0%나 줄었습니다.
이처럼 신규 신용보증금액이 준 것은
올들어 러브호텔이나
귀금속 도소매와 같은 생산성이 낮은
사업자가 보증대상에서 제외돼
보증대상자가 축소된데다가
경기악화로 섬유제품 중소기업의
경쟁력이 떨어지면서 기금 운용이
안전성 위주로 운영됐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