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대 에베레스트 원정대 조난 사고를
수습하기 위한 수습단이 오늘 네팔로
출발했습니다.
계명대학교 학생처장인 김상홍 교수등
3명으로 구성된 사고 수습단은
현지에 도착하는 대로 구조활동에 합류하는
한편 학교와 연락을 취하면서 사고 수습을
지휘할 예정입니다.
계명대는 이와 함께 김정환 부총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사고대책위원회를
구성하고, 성서캠퍼스 바우어관 1층에
합동 분향소를 설치해
조문객을 맞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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