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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3대 차부품 메이커로 도약 다져

입력 2004-05-22 09:43:05 조회수 1

대구경북지역 최대 자동차
부품업체 가운데 하나인 삼립산업이
오늘 창업 50주년을 맞아 기념행사를 갖고
세계 자동차 부품업체
3대 메이커의 하나로 도약한다는
비전을 발표했습니다.

삼립은 1954년
대구시 북구 침산동에서 자전거 부품업체로
출발해 지금은 국내 14곳, 해외 6곳에 계열사를
거느린 업체로 성장했고
연간 8천억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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