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방중소기업청은
외국어 능력이 뛰어난 미취업 상태의
해외시장 개척요원을 한시적으로
회사의 수출인력으로 활용할
후견중소기업 50개 업체를 모집합니다.
수출전문가 부족으로 해외시장
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들은 이들 해외시장
개척요원의 활용성과에 따라
채용 여부를 결정하면 됩니다.
또 해외시장 개척요원들은
후견중소기업 수출제품의 가격,
특성, 시장정보 등을 파악하기 위해
현장연수를 받은 뒤 4개월 동안
63개국에 파견돼 시장조사와
바이어 발굴, 상담과 수출계약 등
후견중소기업의 현지 마케팅을 전담합니다.
대구경북중소기업청은 다음 달
5일까지 희망업체의 신청을 받은 뒤
서류심사를 거쳐 후견중소기업과
해외시장 개척요원을 배정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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