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최대의 유리제조업체인
'아사히글래스'사가 구미공단에
6억달러를 투자합니다.
'아사히글래스'사의 오와다 사장은 오는 월요일
이의근 도지사를 방문한 자리에서
구미공단내 외국인기업 전용단지에
6억달러를 투자해 건립할 LCD용 유리공장에 대한 구체적인 투자계획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아사히글래스'사는 유리 생산을 위한
용해로 등의 설비와 물류창고도 건립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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