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와 경북지역의
지난 달 신설 법인 수가
지난 3월보다 많이 줄었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에 따르면
지난 달 새로 생긴 법인 수는
모두 178로
지난 3월의 221개보다는 20%정도 줄었습니다.
또 올들어 지난 4월까지
새로 생긴 법인 수도
지난 해 같은 기간의
천 18개보다 23%정도 줄었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는
경제에 대한 불확실성이 높아지면서
회사설립이 줄어들고 있다면서,
지난 달의 신설법인 수가 많이
줄어든 것은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가
없기 때문으로 풀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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