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낙동경제포럼이
사무실을 이전하고 본격적인
지역 현안 챙기기에 나서기로 해
앞으로의 활동이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정계 은퇴를 선언한 김만제 의원이
주축이 된 낙동경제포럼은
올해 첫 연구사업의 주제를
'대구 경북 통합 문제'로 정하고
통합에 따른 경제적 사회적 시너지 효과를
분석해서 자료로 내놓을 계획입니다.
또 대구 경북 출신으로 관계와
학계, 기업체 등에 진출해있는
인사들을 광범위게 묶어
경제 인적 네트워크화를 주된 활동 목표로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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