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공단의 도레이 새한이
연간 생산 능력 만 5천 톤 규모의
폴리프로필렌 부직포를 생산하는
공장을 증설해 오늘 준공식을 가졌습니다.
이 공장 증설로 도레이 새한은
연간 4만 9천 톤 규모의 생산 능력을 갖춰
아시아 1위의 부직포 전문 메이커로
성장하게 됐고,내수에서 수출 주도형으로
사업 구조를 전환해 생산량의 60%를
일본과 중국, 대만 등지로 수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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