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11시 10분 쯤
경산시 압량면 84살 김모 할머니의 집에서
불이 나 김 할머니가 전신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중탭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번 불은
김할머니의 딸 48살 박모씨와 과거 동거했던
49살 김 모씨가 박씨를 보게해 달라며
행패를 부리다 불을 지른 것입니다.
경찰은 달아난 동거남 김 씨를 �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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