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분양중인 옛 삼성상용차 터에 전자부품 생산업체인 희성전자가
3만평을 분양받아 입주할 예정입니다.
대구시는 성서4차단지 만 8천평을
분양받았던 희성전자가 최근 사업확장으로
공장규모가 2배 이상 늘어
삼성상용차 터를 요청함에 따라
3만평을 우선 분양하기로 했습니다.
대구시는 희성전자의 입주로
삼성상용차 터 분양이 활성화 될 것으로 보고 나머지에 대한 활용계획도
재조정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