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일 대구시내 모여고에서 발생한
집단식중독은 단순식중독으로 밝혀졌습니다.
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세균성이질이나 콜레라 등
10가지 세균, 바이러스 검사를 한 결과
법정 전염성 병원균에 의한 식중독은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고 밝혔습니다.
연구원은 학교측 발생보고가 사흘이나 늦어
음식물을 수거하지 못했기 때문에
정확한 식중독 원인균은 발견하지 못했는데,
학생들이 함께 먹은 음식물이
식중독의 원인이라고 결론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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