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여행단을 태우고 가던 관광버스 석대가
추돌하면서, 학생 100명 중경상을
입었습니다.
오늘 오후 1시쯤, 영주시 순흥면 태장리에서 부산진여상 수학여행단을 태우고 가던
관광버스 3대가 추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학생 100명이 중경상을 입고,
영주 성누가병원과 기독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오늘 사고는 급커브길에서 마주 오던 차가
중앙선을 침범하자, 앞서 가선 관광버스가
급정거를 하면서 일어났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