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소방서는
한국전기초자에서
구미지역 19개 기관이 참가한 가운데
유리 용해액 누출 사고를 가상한
긴급구조 훈련을 했습니다.
대구 중부소방서도
한국전력 대구지사 직원과
중구청 직원 등 240여명과 함께
대구 도심에 있는 23층 짜리 대형건물을
테러범이 폭파한 상황을 가상해서
화재를 진압하고 인명을 구조하는
긴급구조 종합훈련을 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