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와 경북지역 상장법인의 순이익이
크게 늘고 부채는 줄어 재무구조가
개선되고 있습니다.
증권거래소대구사무소가
대구와 경북지역 27개 상장법인의
1/4분기 실적을 분석한 결과
순이익이 8천6백억원으로 지난해 1/4분기에 비해 49%가 늘었습니다.
한국합섬의 순이익이 190억원으로
지난해 1/4분기에 비해 970% 증가했고
포스코가 7천190억원으로 53% 늘어나는 등 15개사는 순이익이 늘었고
12개사는 순이익이 줄었습니다.
1/4분기 매출액의 순이익율은 13.2%로
천원어치를 팔았을 때 132원을 남긴 셈입니다.
부채는 지난해 1/4분기에 비해
54%가 줄어 전반적으로 재무구조가
개선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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