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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모집 학생부 조작 대응책 마련 비상

입력 2004-05-19 11:27:55 조회수 1

지난 해 서울의 일부대학 수시모집에서
학교생활기록부를 조작해 합격한 사실이 밝져지면서
지역 대학과 교육청에서도 재발방지를 위한 대책 마련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대구시교육청은,
각급 고등학교에 학교생활기록부 관리를
철저히 하도록 하고,
기록부 발급과 제출 등에 대해서 대학측과 협의를 하도록 하는 등 대비하도록 했습니다.

지역의 대학에서도
지난 해 수시모집 자료를 재검토하는 한편
다음달부터 시작되는 올해 수시모집에 대한 긴급 대비책 마련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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