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학교 도서관이 장서 200만권을 돌파했습니다.
지난 1997년 8월에
100만권을 돌파한지 6년 9개월만에
두배로 늘어난 것으로
국내 대학 단일 캠퍼스로서는
서울대에 이어 두번째로 200만권의 장서를
보유하게 됐습니다.
대출된 책도 지난 2003년에
82만권으로 전국 국,공립대학 가운데 가장 많아 자료 이용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고,
자료의 최신성도 우수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북대는 장서 200만권 돌파를 기념해
내일 오후 2시 기념식을 가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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