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무공해 천연가스버스 도입을
확대합니다.
대구시는 현재 30% 정도인
대구시내 천연가스 버스비율을
오는 2천 7년까지 100%로 높이기로 하고
올해 안으로 190여대의 천연가스버스를
추가로 도입합니다.
낡은 경유버스를
천연가스버스로 바꿀 경우
운수업체에 버스 1대당 2천 여만원을 지원하고
경유보다 비싼 연료비도 차액만큼
꾸준히 지원할 계획입니다.
현재 부족한 천연가스버스 충전소도
이달 말 북구 검단동 충전소를 준공하고
올해 말까지 범물과 칠곡, 가창 등
4곳의 충전소를 추가로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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