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 자원대학이
선진 농업인력 육성을 위해서
미국 아이오와 주립대 농과대학과
손을 맞잡았습니다.
두 대학은 오늘 영남대에서 협정식을 갖고
오는 가을학기부터 '3+1 공동학위제'를 시행하는 등 농업분야에서
교류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양국 대학생들은
3년은 자기대학에서 ,나머지 1년은
상대방 학교에서 정규과정을 마치면
양쪽 대학에서 학위를 받게 됩니다.
아이오와 주립대 농과대학은
미국내 농업분야 대학순위 3위안에 드는
농업 특성화 명문 대학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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