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법재판소의 대통령 탄핵소추안
기각 결정에 대해 대구 경북 시.도민들도
불안한 국정상황을
일단 끝낼 수 있다는데 대해 안도하며
앞으로 노무현 대통령이 상생의 정치를 통해
국정 안정과 화합을 이루고
국민들에게 희망을 심어달라는 의견을
밝혔습니다.
일부 시민들은 헌재가 소수의견을
직시하지 않은 것을 아쉬워하기도 했습니다.
지역 경제계도 대통령의 업무 복귀로
경제에 불확실성이 상당히 해소되면서
긍정적인 반응이었고,
학계와 노동계, 시민단체들도
환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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