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지난해 투기지역으로 지정된
중구와 서구, 수성구에서
토지거래 실적이 낮아지는 등
건설경기가 위축됨에 따라
지난 1월에 이어 두번째로
건설교통부에 투기과열지구 지정 해제를
건의했습니다.
또 대구지역의 투기과열지구 지정으로
재건축 아파트의 일반분양이
건축공정 80%를 넘어야 가능해지면서,
아직도 많이 남아있는 주거환경개선과
재개발, 재건축 사업추진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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