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사범에게 잇달아 실형이 선고되고
재판도 신속하게 처리되고 있습니다.
17대 총선 출마예정자였던 54살 박모씨는
징역 10월의 실형을 선고받았고,
이 모 의원의 보좌관 33살 이모씨 등 2명도
징역 10월과 징역 1년의 실형을 받는 등
선거사범에 잇따라 실형이 선고되고 있습니다.
실형을 선고 받은 출마예정자
박 모씨와 강모씨는
지난 3월과 4월에 기소됐고,
보좌관 이 모씨 등은
기소 20일 만에 선고받는 등
선거사범 재판도 빨라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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