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생활의 메모

입력 2004-05-13 19:28:32 조회수 1

◀ANC▶
각종 생활정보를
모아서 전해드리는 생활의 메모 시간입니다.

오늘은 두류공원의 차없는 거리 조성과
체납세 징수 강화 등을 오태동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도심속 휴식공간으로 자리잡고 있는
대구시 달서구 두류공원에 차없는
거리가 확대됩니다.

오는 20일부터 대구문화예술회관 정문앞에서
성당못둑에 이르는 450m 도로에는
차가 다닐 수 없습니다.

이미 있던 금봉산 산책로와 연결해서
보행자와 자전거 거리도 조성하고
인근 인라인 스케이트장과 단련장 등
운동시설지구와도 연결합니다.

대구시는 시민반응이 좋을 경우,
공원내 차없는 거리를
늘리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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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중구청이 올해를
'체납세 정리의 해'로 정하고
징수를 강화합니다.

특히 다음 달까지 특별정리기간에는
체납자 스스로 납부하도록 유도하지만
그래도 안 내면 금융활동을 제한하고
신용카드 매출채권을 압류합니다.

또 아파트나 상가 분양권 당첨자가 있으면
분양권도 압류합니다.

이유는 지방세 체납액이 중구에서만
90억 5천만원이나 되기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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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달 지반침하가 발생했던
대구시 수성구 연호동 대구지하철 2호선
공사구간에서 지반 보강공사가 시작돼
오늘부터 25일까지 교통이 통제됩니다.

수성구 연호동 5군수기지 앞에서
연호정거장까지의 지하철 공사구간이
지하수가 모이는 곳이어서
장마철을 앞두고 노면침하가 우려됨에 따라
편도 5차로 가운데 2차로를 통제합니다.

MBC NEWS 오태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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