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시정질문 경제문제 도마에

입력 2004-05-12 18:56:41 조회수 1

◀ANC▶
대구시의회는 오늘 시정질문에서
대구의 제조업 공동화 현상에 대한
대책과 효율적인 예산절감 방안등을
집중적으로 따졌습니다.

오태동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오늘 시정질문에서는
어려운 경제문제가 도마에 올랐습니다.

의원들은 지난 한해동안
84개 제조업체가 해외에 현지법인을
설립하면서 대구를 떠났고,
올들어서도 23개 업체가 해외로
공장을 옮기고 있다면서
제조업 공동화현상에 대한
대구시의 대책을 촉구했습니다.

◀INT▶ 김충환 / 대구시의원
(기업애로전담반 신설로 제조업 도와줘야)

조해녕 대구시장은 기업민원
직소창구를 운영하고 기업현장을
방문하면서 제조업 활성화를 위해
노력중이라고 밝혔습니다.

◀INT▶ 조해녕 대구시장
(지역경쟁력이 약화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

유료도로인 수성구 범안로
통행량이 줄면서 민자업체에 보전금액이
불어나고 있는데 대한 대책과
지난해 태풍피해가 컸던 지산,범물 지구
대덕지 복원대책도 촉구했습니다.

◀INT▶ 정기조/ 대구시의원
"대덕지 복원해야 다른 인재를 막을 수 있어"

또,대구시가 1년에 사용하는
용역비가 400억원에 이르고 있다면서
타당성조사나 기본계획업무용역에
문제가 없는지도 따졌습니다.

MBC NEWS 오태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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