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노동자 대구지역 공동대책위원회를 비롯한
15개 시민단체와 외국인 노동자 20여 명은
대구종합고용안정센터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고 정유홍씨가 숨지기 전에
체불임금 청산과 사업장 변경을
고용안정센터에 요구했지만 무시했다며
관련자 처벌을 요구했습니다.
시민단체들은 또,
임금을 체불해 정 씨를
죽음까지 이르게 한 사업주를 처벌하고,
산업재해로 인정해 보상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