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은 현재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문을 열던
구상문학관이 문학동호인이나
관광객들이 이용하기에 불편이 많아
오는 15일부터는 일요일에도 문을 열고
대신 월요일에 휴관하기로 했습니다.
구상문학관은 어제 작고한
고 구상 시인의 업적과
문학세계를 기리기 위해 만든 것으로
구상 시인의 애장품과 육필원고 등이
전시돼 있고, 도서관·열람실·사랑방 등을
갖추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