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다음달부터
소외계층의 문화복지 욕구를 충족시키는
'찾아가는 문화마당' 사업을 펼칩니다.
대구시는 이를 위해 사회복지시설이나
소년소녀가장, 근로청소년, 외국인 근로자등
문화예술분야에서 소외된 계층을 찾아가
문화행사를 열 단체를 공개모집합니다.
문화마당 사업에 참여할 단체는
일반시민과 소외계층에게 무료로
음악이나 무용, 연극, 미술등
문화예술 공연이나 전시를 제공할 수 있는
단체면 되는데, 최근 2년동안
문화예술활동을 해 온 실적이 있어야 합니다.
대구시는 전문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지원단체와 행사규모를
확정한 뒤 한 공연에 500만원까지,
한 단체에 천 500만원까지
예산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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