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의회는 오늘부터
열흘간의 일정으로 제131회 임시회를 열어 대구시 행정조직 개편과
성과급지급제도 활용대책 등을 점검하고 지하철화재사고 부상자 만성후유증 진료기금설치와 운용조례안 등을 심의합니다.
대구시의회는 개회식에 이어
내일부터 이틀 동안은
4명의 의원이 나서 대구시를
상대로 시정질문을 합니다.
이번 시정질문에서 의원들은
행정조직 개편 계획과 분권혁신담당관
신설에 따른 대구시공무원
정원정책등을 점검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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