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10시 50분 쯤 대구시 남구 대명동
37살 유 모씨의 주택에서 불이 나
불을 끄려던 유씨와 세입자 등
2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담배불을 붙이다
라이터용 휘발유에 옮겨붙어 불이 났다는
유씨의 말에 따라 담뱃불 취급 부주의 때문에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오늘 낮 12시 50분 쯤 대구시 북구 국우동
62살 박모 씨의 정미소에서
발동기 과열때문으로 보이는 불이 나
건물과 벼 200여 가마, 기계 등이 타
소방서 추산 570여 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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