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을 무대로 여자 혼자 지키고 있는
노래방만을 골라 강도짓을 해 온
일당 4명이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 달서 경찰서는 경남 사천시 향촌동
21살 백모씨등 4명을 강도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 달 20일 대구시 달서구
모 노래방에 친구를 찾는다면서 들어가
주인 김모씨를 흉기로 위협하고
30만원을 빼앗아 달아나는등
지금까지 충남 아산을 비롯해 경주,울산,광주등
전국을 돌며 모두 23차례에 걸쳐 강도짓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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