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채팅으로 만난 여고생을
위협해 상습으로 성폭행한
화물차 운전기사가 경찰에 잡혔습니다.
구미 경찰서는 구미시 인의동에 사는
개별화물 운전기사 42살 김모 씨를
청소년의 성 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 씨는
인터넷 채팅으로 알게 된
구미시내 모 고등학교 2학년
17살 이모 양에게
용돈을 주겠다며 꾀어 낸 뒤
이 양을 위협해
지난 해 8월부터 지난 2월까지
자신의 차 안에서
상습으로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