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대구와 경북지역의 종합토지세가
지난해보다는 많이 오르지만
전국 평균 인상률보다는 낮습니다.
대구시는 올해 종합토지세가
납세자 1인당 평균 12만 3천원 정도로,
지난해 보다 10% 오를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대구지역 전체의 납세액도
지난해보다 70억원정도 늘어난
779억원 정도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경상북도도 1인당 평균 종합토지세액이
4만 9천원 정도로 지난해보다
6.5%오를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이는 올해 종합토지세의 전국 평균 인상률
30%와 비교하면 크게 낮은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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