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전주에서 열리는
전국 장애인 체육대회에 참가할
대구 선수단 결단식이
시민운동장에서 열렸습니다.
선수와 임원등 120여명으로 구성된
대구선수단은 육상과 축구등
13개 종목에 출전합니다.
경북선수단도
경북도청 마당에서 결단식을 갖고
축구와 탁구 등 12개 종목에
출전하는 선수와 임원 보호자등 120여명이
전국체전 선전과 스포츠 활동을 통한
재활의지를 다졌습니다.
올해 전국 장애인 체육대회는
오늘 전북 전주 종합운동장에서 개막돼
전주와 인근 시군에서 나흘간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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