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 이과대학 김석규 교수가
한국과학재단의 '2004 우수연구성과 30선'에 선정됐습니다.
한국과학재단은
김교수가 '포르피린의 DNA 결합유형'을 규명해 환경 독극물에 의한 DNA손상과
그에 따른 유전자변이 규명과 치료법 개발에
획기적인 전기를 마련했다고
선정이유를 밝혔습니다.
또, 전 세계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포르피린의 광 항암치료요법에도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김교수는 오는 27일 한국과학재단에서
이번 연구성과에 관한 인증식을 가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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