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도시개발공사는 베트남 빔사와
옛 삼성 상용차 설비 매각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함에 따라
상용차 터를 산업단지로
본격 개발할 수 있는 길이 열려
한숨을 돌렸는데요,
대구 도시개발공사
전형진 삼성상용차 재개발팀장은
"특별한 사유만 없으면 빔사가
올해 안에 설비를 옮겨갈 걸로 보고 있습니다.
이제부터는 산업단지 개발계획을 세워야죠"
하고 앓던 이가 빠진 듯한 표정이었어요.
네에---, 설비 매각보다 더 중요한 건,
'과연 산업단지에 어떤 기업을 유치할 수 있느냐'라는 걸 명심하시기 바랍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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